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놀토’ 혜리가 하차하는 가운데 태연, 키, 한해가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 측은 20일 MK스포츠에 “혜리는 배우로서 작품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어 “태연은 ‘놀라운 토요일’의 고정 멤버로 합류하고, 오는 11월 첫 녹화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놀토’ 측은 “키와 한해는 함께 고정으로 합류한다. 첫 녹화는 10월 중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키와 한해는 게스트로 출연 이후 고정 멤버로 돌아와 활약할 예정이다.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에 핫한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펼쳐지는 MC 군단의 고군분투기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