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성은 김희재와 김경민, 박구윤, 박서진, 황윤성과 함께 트롯 패밀리를 결성, 트롯맨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와 인삼의 고장 풍기에서 만났다.
‘뽕숭아학당’ 신성이 넘치는 흥으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사진=뽕숭아학당 캡처
박구윤, 박서진과 임영웅 팀 ‘영웅시대’가 된 신성은 “우리 팀은 농사일 최강자”라고 자부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쿵쿵따를 비롯해 다채로운 게임을 순조롭게 진행하며 유쾌한 분위기까지 이어나갔다.
특히 신성은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1:1 데스매치에서 만났던 김경민과 다시 한번 게임을 펼쳤고, ‘영웅시대’를 승리로 이끌며 이연복 셰프의 특별한 저녁상을 맛깔나게 먹방하는 등 매력도 대방출했다.
한편 신성은 현재 ‘6시 내고향’, ‘김혜영과 함께’의 토요일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