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당나귀귀’ 허재가 송훈랜드 점장 제안에 솔깃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는 송훈 셰프의 제주 2호점 파견 근무자를 발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허재에게 “혹시 제주도 좋아하냐”고 물었다.
‘당나귀귀’ 허재가 송훈랜드 점장 제안에 솔깃했다. 사진=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이에 허재는 “구석구석은 가보지 못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제일 좋은 구석이 있다”며 송훈을 가리켰다.
이어 “그곳에 점장 자리가 비어있다던데”라며 허재의 반응을 살폈다.
허재는 송훈랜드 점장이 된다면 소주 무제한, 흑돼지 무제한이라는 말에 솔깃하는 듯 했다. 그러더니 “살짝 탐은 나는데 그것도 좀 봐서”라고 밀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