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당포’ 정이나, 게스트 이성미도 인정한 꼼꼼 매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정이나가 탄탄한 진행력을 과시했다.

정이나는 7일 오전 방송된 SBS Plus ‘쩐당포’에 출연했다.

이날 정이나는 “겉으로 보기에는 작아보여도 내면은 누구보다 큰 분”이라며 센스 있는 멘트로 개그우먼 이성미를 소개, 화려한 이력과 근황을 깔끔하게 풀어내 분위기를 업 시켰다.

정이나 사진=SBS Plus ‘쩐당포’ 캡처
정이나 사진=SBS Plus ‘쩐당포’ 캡처
정이나는 MC들과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는 건 물론, 이성미의 이야기를 들으며 리얼한 리액션을 펼치는 등 토크 윤활유 역할도 톡톡히 했다. 특히 이성미는 “정 매니저가 한마디씩 하면 불안하다”고 정이나의 꼼꼼하고 예리한 경제 상황 분석과 정보 전달 능력에 혀를 내둘러 웃음까지 자아냈다.

쩐 고민 상담 토크쇼 ‘쩐당포’에서 매니저로서 존재감을 뽐낸 정이나는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에서 활약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