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킹엔터테인먼트는 “김아중 배우와 신중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김아중 배우에게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 보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김아중 사진=천정환기자
한편 김아중은 2004년 CF ‘SKY’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 ‘원티드’ ‘명불허전’ ‘싸인’, 영화 ‘나의 PS 파트너’ ‘캐치미’ ‘더 킹’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미녀는 괴로워’ 등에 출연했다.
▶ 이하 킹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킹엔터테인먼트입니다.
그동안 킹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한 김아중 배우와 신중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하였습니다.
김아중은 킹엔터테인먼트와 첫 시작을 함께 한 대표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사와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당사는 오랜 시간 함께해온 김아중 배우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하며, 늘 한결 같은 사랑을 보내주신 팬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김아중 배우에게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 보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