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만빌리지’, 오늘(10일) 편성 변경…프로야구 PO 중계 후 방송(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땅만빌리지’의 편성이 변경된다.

10일 KBS 측은 “이날 저녁 KBS2 9시 30분 방송 예정인 ‘땅만빌리지’가 프로야구 포스트 시즌의 영향으로 방송시간이 변경된다”고 밝혔다.

이어 “‘땅만빌리지’ 2회를 플레이오프 2차전 중계방송(두산 vs KT, KBS 2TV)이 끝나는 대로 이어서 방송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땅만빌리지’의 편성이 변경된다.   사진=땅만빌리지
‘땅만빌리지’의 편성이 변경된다. 사진=땅만빌리지
‘땅만빌리지’는 70년 만에 최초로 공개되는 미지의 땅에서 천혜의 자연을 배경삼아 하나의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자급자족 프로젝트다. 이날 방송에는 ‘땅만빌리지’의 4번째 입주민 유인영이 다른 입주민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좌충우돌 과정을 그린다.

입주 첫날 저녁 식사로 솥뚜껑 삼겹살을 먹기 위해 벌이는 ‘땅만 주민’들의 헝그리 대작전에 제작진도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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