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우다사3’ 지주연 집을 찾은 현우가 나이, 수입을 언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에는 현우, 지주연 커플의 특별판이 그려졌다.
이날 현우는 지주연의 집을 찾았다. 지주연의 할머니는 현우의 인사에 반가움을 표했다.
‘우다사3’ 지주연 집을 찾은 현우가 나이, 수입을 언급했다. 사진=우다사 캡처 현우는 “이름은 김현우라고 한다. 나이는 쥐띠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를 들은 지주연의 할머니는 “(지주연과) 한 살 차이네, 천생연분이야”라며 “쥐띠가 벌어오면 돼지는 먹기만 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는 “탤런트 하기가 힘들고 그런데 한 달 수입은 얼마나 돼?”라고 압박 질문을 했다.
잠시 당황한 듯한 현우는 “일할 때는 많게는 대기업 연봉만큼 나올 때도 있고 없을 때는 또 없고. 딱 먹을 만큼과 한사람 더 먹일 만큼 벌고 있다”라고 답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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