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코로나19 라는 어려움 속에서 함께 준비한 웨딩 촬영이라, 준비 기간 내내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런데도 웃음을 잃지 않고 함께 해준 예비 아내에게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박휘순♥천예지 사진=웨딩매거진
이어 “그리고 마다하지 않고 한 걸음에 달려와준 동료분들과 긴 촬영시간 내내 애써준 스태프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도움을 준 이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박휘순은 2005년 KBS 20기 공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다수의 예능에 출연했던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박끼순’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결혼 발표 후 박휘순은 17살 차이 나는 천예지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