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은 24일 자신의 SNS룰 통해 “온택트 공연을 준비하겠습니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나요, 우리”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이승환 소속사 드림팩토리 측에서 공지한 안내사항이 담겨 있다.
드림팩토리는 “12월 3일부터 6일까지 이대 삼성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이십세기 이승환+’ 콘서트를 취소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수도권 확진자 수가 줄지 않고 서울시도 사실상 3단계 조치들을 하고 있는 등 지난 대유행 때보다도 훨씬 엄중한 상황이라고 인식되는 바 적극적으로 방역에 협조하고 동참하는 의미로 공연 취소를 결정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리며 관객 여러분의 넓은 양해 바랍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