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ENHYPEN(엔하이픈) ‘BORDER : DAY ONE’ 데뷔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엔하이픈은 “세븐틴 선배님들에게 퍼포먼스를 준비해서 보여드렸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완벽하지 못했는데도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NHYPEN(엔하이픈)이 세븐틴의 조언을 언급했다. 사진=빌리프랩
이어 “퍼포먼스를 할 때 몸짓도 중요하지만 표정도 중요하다고 했다. 해주신 말을 토대로 잘 기억해서 더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NHYPEN은 이날 데뷔 앨범 ‘BORDER : DAY ONE’을 발표한다. 데뷔 앨범 ‘BORDER : DAY ONE’은 상반된 두 세계의 경계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고민과 복잡한 감정, 그리고 마침내 새로운 세상의 첫날을 향해 나아가는 일곱 멤버의 이야기를 담는다.
타이틀곡 ‘Given-Taken’은 팝 힙합(POP Hip hop) 장르의 곡으로, 긴 여정 끝에 생존을 확정하고 ENHYPEN이라는 이름으로 팀을 이루게 된 일곱 멤버가 새로운 출발점에서 갖게 되는 복잡한 감정을 담았다. ENHYPEN이 ‘I-LAND’에서 수많은 미션을 수행한 뒤 최종적으로 글로벌 팬들의 선택을 받아 데뷔의 꿈을 이루게 된 그룹인 만큼, 지금 현실이 된 데뷔가 멤버들에게 ‘주어진 것인지 아니면 스스로 쟁취한 것인지’에 대한 깊은 고민과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강한 포부를 담았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