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존 리 “주식? 여유 자금으로 할 것을 추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침마당’ 존 리가 주식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 초대석’에는 M자산운용 대표이사 존 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존 리는 “주식은 꼭 해야한다. 여유 자금으로 하는 걸 추천한다”라고 밝혔다.

‘아침마당’ 존 리가 주식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아침마당’ 캡쳐
‘아침마당’ 존 리가 주식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아침마당’ 캡쳐
이어 “200만원을 벌면 10%가 여유자금이다. 사람들은 쓰고 남은 돈을 여유자금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니다”라며 여유자금을 미리 지정한 후 다른 부분을 절약할 것을 추천했다. 존 리는 “과거 은행 이자가 높아서 금융 활동을 했지만, 옛날에는 인간 수명이 짧았고, 아이도 많이 낳아서 효자도 낳았다. 근데 지금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55세에 직업이 없어졌는데 40년을 살아야한다. 거기다 아이들에게 사교육으로 쓰니까 뒤죽박죽이 되는 거”라며 주식 투자할 것을 추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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