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미나,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자가격리 유지(공식입장 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구구단 미나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구구단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는 8일 MK스포츠에 “미나는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구구단 미나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DB
구구단 미나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DB
앞서 미나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가수 청하와 접촉해 검사를 받았다. 이하 구구단 미나 코로나19 검사 결과 관련 공식입장 전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구구단 미나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안내드립니다.

미나는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동료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
양준모 이혼 및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재혼 발표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