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소정 PD는 “청하가 무대 위 아래의 갭이 크다는 걸 알 수 있었는데 그런 모습을 본 적이 없어서 궁금했다”고 말했다.
‘달리는 사이’ 박소정 PD가 청하를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Mnet
이어 “털털하다고 듣긴 했는데, 청하의 털털하고 시원스러운 성격이 프로그램에서 많이 부각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박 PD는 “청하의 무대 위에서와 다른 모습들을 볼 수 있을 거다.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오는 9일 첫 방송되는 ‘달리는 사이’는 K팝을 대표하는 20대 여자 아이돌들이 하나의 ‘러닝 크루’가 되어 산과 바다로 둘러싸인 국내의 아름다운 러닝 코스를 찾아 달리는 런트립(RUN-TRIP)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