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BAE173은 15일 오후 방송되는 SBS MTV ‘더쇼’에서 ‘퍼포먼스돌’의 진가를 발휘한다.
BAE173(비에이이일칠삼 / 한결, 제이민, 유준, 준서, 무진, 영서, 도현, 빛, 도하)이 ‘더쇼‘의 ’The Show Special Stage(더쇼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선배그룹 세븐틴 ’아주 NICE‘를 오마주한 무대를 선보인다.
‘더쇼’ BAE173이 세븐틴 ‘아주 NICE’ 오마주 무대를 공개한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BAE173은 차세대 ‘퍼포먼스돌’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줄 뿐만 아니라, 다사다난했던 2020년에 잔뜩 움츠러들어있던 시청자들을 위해 위로와 긍정 에너지를 담은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는 포부를 드러냈다.
특히 이날 ‘더쇼’는 스페셜 MC로 BAE173 도현이 출격해 활약한다. 2020년을 마무리하는 온택트 홀리데이 특집이 진행되는 가운데, 도현은 무한한 매력으로 ‘더쇼’ 시청자들과 한층 가까워질 전망이다.
한편 데뷔부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잡으며 전 세계 KPOP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올라운더 그룹 BAE173은 각종 예능과 무대로 스펙트럼이 넓은 그룹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