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측 “‘보이스 시즌4’ 촬영·장소 아직 미정”(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보이스’ 시즌4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OCN 측 관계자는 24일 MK스포츠에 “새 드라마 ‘보이스 시즌4’의 촬영 시기와 장소는 아직 미정이고 확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이날 조이뉴스24는 ‘보이스 시즌4’가 내년 1월 제주도 로케이션으로 첫 촬영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보이스’ 시즌4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김재현 기자, DB
‘보이스’ 시즌4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김재현 기자, DB
‘보이스’는 2017년 시즌1, 2018년 시즌2, 2019년 시즌3가 방영되며 OCN에서 사랑받는 시즌제 드라마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4에는 송승헌이 합류한다고 알려져, 이하나와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보이스’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 드라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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