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명불허전’에는 ‘2020 교양 감동 대상’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꿈을 향한 비상을 수상한 장명진은 12살에 북한을 떠나 한국으로 온 인물로 ‘이웃집 찰스’에 출연 중이다.
‘아침마당’ 장명진이 꿈을 향한 비상을 수상했다. 사진=‘아침마당’ 캡쳐
그는 “너무 감사하다. 이렇게 ‘아침마당’에서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엄마가 건강 유지하면서 이 좋은 대한민국에서 오래오래 사는 게 꿈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내년 목표로 방송과 랩을 더 열심히 해서 작은 무대에 서는 게 꿈이다”라고 덧붙였다.
MC 김재원은 “여기 나오신 김에 랩을 해주시길 부탁한다”라며 부탁했고, 장명진은 즉흥랩을 선보였다. 이를 들은 신성은 “즉흥적으로 하는 거 보니까 잘될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