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열애설은 벌써 4번째. 앞서 2018년 영화 ‘협상’ 개봉 후, 2019년 1월 미국 LA의 한 마트에서 포착된 후, 지난해 1월에도 열애설이 터졌다. 그러나 당시 양측에서는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와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MK스포츠에 “현재 확인 중이다. 확인되는 대로 입장을 밝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빈과 손예진이 2021년 연예계 첫 커플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