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뽕숭아학당’ 임영웅이 TOP6를 위해 새해 선물을 준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는 TOP6가 2021년 첫 수업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영웅은 “새해 맞이해서 여러분들께 선물 하나씩 준비했다”고 말했다.
‘뽕숭아학당’ 임영웅이 TOP6를 위해 새해 선물을 준비했다. 사진=뽕숭아학당 캡처 임영웅이 준비한 선물은 직접 디자인한 운동화. 한땀 한땀 직접 만든 한정판 신발을 준비했다.
김희재는 “진짜 센스 있게 각자 팬클럽 색깔 맞춰서 했다”라며 감동했다.
이에 임영웅은 “진짜 특이한 게 TOP6라고 새겨져 있다. 우리가 2020년에 많은 사랑을 받았으니 2021년에도 새신 신고 꽃길 걷자는 의미에서 신발을 준비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정)동원이 것도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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