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지코의 친형이자 래퍼 우태운이 ‘복면가왕’ 출연 인증과 본방사수샷을 공개했다.
우태운은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 얘 뭐라는 거야”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한 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가수 지코의 친형이자 래퍼 우태운이 ‘복면가왕’ 출연 인증과 본방사수샷을 공개했다. 사진=우태운 인스타그램 특히 “아 얘 뭐라는 거야”와 웃음 소리를 덧붙여 지누션의 ‘전화번호’ 무대에서 모창을 했다는 자신을 셀프 디스했다.
한편 이날 오후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우태운은 겨울비로 출연해 눈의 꽃과 대결을 펼쳤다.
탈락 후 정체를 드러낸 그는 “사람들이 아니라 동생한테 불편했다. 너무 잘나가면 우러러 보게 되는, 상하관계가 깨지지 않냐”라고 말했다.
이어 “세월이 지나고, 군복무가 끝나고 3년간의 공백기가 있었다. 그래도 사람들이 안 잊어주더라. 동생이 활동을 계속하니까. 이제는 감사해하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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