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우연은 “평소에 먹는 걸 정말 좋아한다. 체중 감량하는 것도 정말 어려운 사람인데 하루에 두 끼 정도는 한식을 채워먹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밥이 되어라’ 정우연이 롤모델로 백종원을 꼽았다. 사진=MBC
이어 “코로나 때문에도 외식을 잘 못하는데 집에서 저녁에 최대한 맛있게 요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편이다”고 덧붙였다.
특히 정우연은 “제 롤모델은 백종원이다. 요리를 좋아하다보니 요리 프로그램을 자주 보게 되더라. 기회가 된다면 꼭 배워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밥이 되어라’(극본 하청옥 / 연출 백호민 / 제작 MBC C&I)는 정통 궁중요리 대가의 비법 손맛을 타고난 영신(정우연 분)과 그녀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갈등과 성장을 그리는 작품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