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폭설 걱정 “집에 어떻게 감?”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이 갑작스럽게 내린 눈에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12일 소연은 자신의 SNS에 “응....? 갑분대설주의보. 나 집에 어떻게 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으로 쌓인 도로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소연 SNS
사진=소연 SNS
한편 소연은 중국어 싱글을 발매하며 중국 활동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중국 유명 프로듀서 린찌앤화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信件’(씬짼)은 편지라는 뜻으로, 애절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소연의 독보적인 감성 보이스와 마음을 움직이는 표현력이 더해졌다.

소연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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