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필살기 고수외전’에선 2021년 투자하면 좋은 섹터에 대해 이성수, 양재영, 신준섭 고수와 수다를 나눴다.
‘필살기 고수외전’ 김남희 아나운서가 유려한 진행 능력을 뽐냈다. 사진=방송 캡처
김남희는 주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각도에서 질문을 던지며 주식에 대한 흥미를 돋웠으며, 조선업 시장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뽐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남희는 밝고 에너지 넘치는 진행은 물론, 포트폴리오 계좌의 주인공으로 직접 출연해 색다른 재미도 더했다.
김남희는 파란불 늪에 빠진 자신의 주식 상황을 가감 없이 공개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눈여겨볼 만한 신규 상장주와 단타 비법 등을 다채롭게 질문하며 주린이들의 궁금증까지 해소시켰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