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파더’ 노라조 원흠, 특이 배춧국 펜던트 관심 댓글에 “사서 드리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백파더’ 노라조 원흠이 시청자에게 배춧국 펜던트 선물을 약속했다.

노라조는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에서 주제 소개에 나섰다.

이날 타이머 밴드로 출연한 노라조는 ‘배춧국’이라는 제목으로 ‘슈퍼맨’을 개사해 불렀다.

‘백파더’ 노라조 원흠이 시청자에게 배춧국 펜던트 선물을 약속했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캡처
‘백파더’ 노라조 원흠이 시청자에게 배춧국 펜던트 선물을 약속했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캡처
조빈과 원흠은 배추를 연상케 하는 연두색 계열의 옷으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배추 장식으로 화려한 의상을 완성시켜 노라조만의 독특하고 유니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배춧국’ 무대 후 노라조는 “배춧국을 사랑한 발레리노”라고 의상 콘셉트를 소개했다. 특히 댓글에는 원흠의 특이한 배춧국 펜던트를 언급했고, 원흠은 “상품으로 드리겠다. 드릴 수 있다. 찾아오시면 드릴 수 있다”고 유머러스하게 말한 뒤 “제가 사서 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댓글 중 좋은 댓글을 골라 원흠의 배추 펜던트를 선물하기로 했고, 노라조는 요린이들과 소통하며 유쾌한 모습을 선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