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롯 전국체전’ 재하와 설하윤이 ‘봄날은 간다’로 애절한 감성을 선사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에서는 서울 설하윤과 글로벌 재하가 팀을 결성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역 대통합 듀엣 미션이 진행됐고, 김산하가 재하를 지목했다. 재하는 이를 거절하고 설하윤을 호명했다.
‘트롯 전국체전’ 재하와 설하윤이 ‘봄날은 간다’로 애절한 감성을 선사했다.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 캡처 재하는 “설하윤과 하고 싶었다. 세미트로트 느낌이 강하니까. 아름다운 외모도 있고”라고 고백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고, 재하는 “원래 예쁜 사람 눈을 못 쳐다본다”라며 설하윤에게 설레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설하윤과 재하의 팀명은 서글픈 사이였고, 백설희의 ‘봄날은 간다’를 선곡해 감성적이고 애절한 매력을 보여줬다. 공개된 이들의 점수는 1477점으로 1위 탈환에 성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