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김산하, 아쉽게 탈락…한강→진해성 등 14팀 준결승 진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롯 전국체전’ 한강이 준결승에 진출, 김산하가 아쉽게 탈락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트롯 전국체전’에서는 4라운드 지역 대통합 듀엣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경상 진해성과 전라 신승태가 속한 ‘트깨비’ 팀은 1549점으로 1위에 등극해 탈락자 없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트롯 전국체전’ 김산하 한강 사진=‘트롯 전국체전’ 캡쳐
‘트롯 전국체전’ 김산하 한강 사진=‘트롯 전국체전’ 캡쳐
이에 금강산 팀은 순위권에서 밀려났고, 투표 결과 12대 6으로 서울 한강은 준결승에 진출했다. 하지만 충청 김산하는 탈락하게 됐다. 한강은 “(김산하에게)누가 되지 않도록 더 좋은 무대로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조항조 김산하에게 “제가 제일 기대했던 참가자인데 최선을 다하는 모습 아름다웠고 제가 본 무대 중에 산하가 최고였다. 수고했다”라고 말했다.

4라운드 듀엣 미션 결과 경상 진해성, 전라 신승태, 경상 김용빈, 글로벌 김윤길, 충청 민수현, 강원 박예슬, 강원 신미래, 전라 반가희, 경상 오유진, 충청 상호-상민, 글로벌 재하, 제주 정주형, 서울 한강, 제주 최향 등 14팀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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