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소원이 나치를 연상케 하는 마네킹과 찍은 사진으로 논란이다.
1일 온라인상에는 소원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가 삭제한 사진이 논란이 됐다.
해당 사진 속 소원은 군복을 입은 마네킹의 뺨을 만지며 행복한 듯 미소를 짓고 있다.
여자친구 소원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군복이 나치를 연상시킨다고 지적했다.
소원은 논란이 된 사진을 삭제했지만, 온라인에서 해당 사진이 확산되며 논란도 커지고 있다.
한편 이와 관련해 여자친구 소속사 쏘스뮤직은 “확인중”이라며 정확한 입장을 내진 않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