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김청이 폐쇄공포증을 고백했다.
1일 첫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시즌3’(이하 ‘갑이삽시다3’)에는 김청이 새 식구로 합류한 모습이 그려진다.
새 식구의 합류로 다시 화두에 떠오른 자매들의 잠자리. 새 식구 김청에게 먼저 어디에서 잘 건지 묻던 중 김청은 “폐소공포증이 있어 답답한 곳에 못 있는다”며 아픔을 털어놔 언니들을 놀라게 했다.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김청이 폐쇄공포증을 고백했다. 사진=KBS 이어 김청이 “약 먹은지 오래됐다”고 덧붙였고 큰언니 박원숙은 “얘네 다 어쩜 이래”라며 동생들을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내며 자신의 아픔까지 공개했다.
박원숙은 “나는 내가 무슨 병인지도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공황장애였다”고 고백했다.
그는 과거 운전 중 갑자기 온 공황장애로 아찔했던 순간을 전달해 동생들을 걱정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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