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의 네 번째 EP 앨범 헬로 챕터 Ø. 안녕, 낯선 꿈(4th EP Album ‘HELLO’ Chapter Ø. Hello, Strange Dream)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BX는 “CIX가 미니 4집으로 돌아왔다. 지난 앨범이 마무리 되자마자 연습하고 준비했던 기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CIX(씨아이엑스)가 올해 목표로 시상식 참석을 언급했다. 사진=C9엔터테인먼트
이어 “앨범 성적도 중요하지만, 2021년에는 잘 활동해서 연말 시상식에서 꼭 팬분들을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작은 소망을 전했다.
타이틀곡 ‘Cinema’부터 24인조 리얼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담긴 ‘Stairway To Heaven’, CIX의 보컬과 랩, 아카펠라가 어우러져 색다른 무드를 자아내는 ‘Round 2’, CIX의 찬란한 청춘을 노래한 컨트리 풍의 ‘Young’, CIX가 팬덤 FIX에게 전하는 R&B 팝 곡 ‘Everything’까지 5개의 트랙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Cinema’는 모든 사건이 벌어지기 이전의 아름다운 시절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은 노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