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엘키가 CLC(씨엘씨)를 탈퇴했다.
3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엘키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전속계약이 종료됨과 함께 그룹 CLC(씨엘씨)에서 탈퇴하게 됐다. 상호 원만한 협의 끝에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가수 엘키가 CLC(씨엘씨)를 탈퇴했다. 사진=DB 그러면서 “엘키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다음은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엘키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됨을 알려드립니다.
이에 따라 전속계약이 종료됨과 함께 그룹 CLC(씨엘씨)에서 탈퇴하게 되었습니다.
상호 원만한 협의 끝에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엘키를 아껴주신 팬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엘키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