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유퀴즈’에서 명품 급식 창시자 김민지 영양사가 세경고등학교 근무 당시를 언급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명품 급식을 창조하는 영양사 김민지 씨가 출연했다.
이날 김민지 영양사는 “대학 졸업 후 바로 입사해서 작년까지 영양사로 근무했다. 지금은 모 기업에 들어가서 사내식당 총괄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유퀴즈’에서 명품 급식 창시자 김민지 영양사가 출연했다. 사진=방송 캡처 그는 세경고등학교에서 영양사로 근무할 당시, 푸짐하고 화려한 급식 메뉴들로 주목을 받았다.
이에 대해 김민지 영양사는 “특식으로 랍스터를 제공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2~3개월에 한 번씩 제공했다. 1인1랍스터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예산 문제에 대해 “수산시장을 가거나 마트를 가서 저렴한 업체를 찾아서 마리당 5500원에 받아서 제공했다”라고 답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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