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 자리에서 "제가 드디어 '불청'에서 인사를 드리게 됐다. 재미있게 놀다 가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불타는 청춘’ 이상아가 새 친구로 출연했다.사진=SBS 방송캡처
이어 이상아는 자신을 데리고 온 멤버 최성국, 김광규에 특유의 친화력으로 인사를 했다.
그는 나이를 묻는 질문에 "지천명"이라고 말하자 두 사람은 깜짝 놀랐다.
최성국은 이상아에게 "미모는 여전하다. 변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상아는 지난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이후 1986년 영화 '말괄량이 대행진', 1987년 '학창 보고서', '너와 나의 비밀일기', 1989년 '비오는 날의 수채화', 2006년 '천하장사 마돈나' 등에 출연했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