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허지웅쇼’에서 박군이 ‘정글의 법칙’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러브FM ‘허지웅쇼’에서는 트로트가수 박군과 셰프 송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송훈은 박군의 노래 실력에 “‘정글의 법칙’ 때보다 실력이 늘었다. 그때는 ‘이 친구가 가수인가?’ 싶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허지웅쇼’에서 박군이 ‘정글의 법칙’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허지웅쇼’ 캡쳐 이에 허지웅은 “‘정글의 법칙’은 언제쯤 촬영하셨냐”라고 물어봤다. 송훈은 “한 두 달 전에 가장 추울 때 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박군은 “영하 10도였고, 체감 온도 20도까지 떨어질 때였다”라며 “제대로 동계훈련했다”라고 털어놓았다.
또 송훈은 “2박 3일 촬영했다. 강다니엘 씨는 일정으로 1박 2일 촬영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20일에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개척자들’에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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