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윤서령은 명절을 맞아 단아한 한복을 입은 채 새 둥지인 제이지스타 식구들과 친분을 자랑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트롯 요정 윤서령이 따뜻한 새해 인사를 건네고 있다. 사진=윤서령 SNS
김경현을 더불어 리누, 하유비, 김희진, MC하루와 함께한 윤서령은 팬들의 설렘 지수를 자극하는 청초한 비주얼은 물론, 제이지스타 식구들과 한복차림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자랑했다.
특히 윤서령은 “새해는 더 건강하시고 웃을 일들이 많으셨으면 좋겠어요. 모두 화이팅”이라며 팬들을 향한 새해 인사도 잊지 않았다.
지난 8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윤서령은 2021년에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