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장도연 “쫓아오는 사람도 없는데 빨리 걷는 습관 있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장도연이 휴식을 취한 게 된 이유를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바쁜 일상을 잠시 제쳐두고 느긋한 휴식을 즐기는 장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주도로 간 장도연은 “제가 누가 쫓아오는 사람도 없는데, 제가 습관적으로 빨리 걷는 경향이 있더라”라며 올레길을 걸으면서 느낀 점을 밝혔다.

‘나 혼자 산다’ 장도연이 휴식을 취한 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진=‘나 혼자 산다’ 캡쳐
‘나 혼자 산다’ 장도연이 휴식을 취한 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진=‘나 혼자 산다’ 캡쳐
이어 “약속에 늦은 것도 아닌데, 집까지 빨리 걷더라”라고 덧붙였다. 장도연은 “오늘은 의도적으로 천천히 걸어보자 해서 의식해서 걸었는데 그런 맛이 있었다. 예전에는 지하철처럼 지나갔다면 오늘은 필름카메라처럼 하나하나 집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람이 시원하게 오는데 마음도 뭔가 탁 트인 느낌이 들었다”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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