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내의 맛’ 이필모가 아내 서수연을 위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이필모 서수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필모는 모닥불과 아내 케이크, 기타까지 완비한 모습을 보였다.
‘아내의 맛’ 이필모가 아내 서수연을 위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사진=아내의 맛 캡처 루프탑에 모닥불까지 피워 이벤트 분위기를 끌어올린 그는 아내 서수연을 해당 장소로 불렀다.
이필모는 “노래를 하나 해주려고”라며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상황에 맞게 개사해 열창했다.
이벤트에 서수연은 눈물을 쏟았다. 그는 “노래 끝나고 선물도 줬다”라고 자랑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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