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는 최근 MK스포츠와 진행한 KBS 드라마 ‘암행어사’ 종영 인터뷰에서 군입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그는 해병대 자원 입대를 신청한 이유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국방의 의무를 해야 하지 않나. 그 중 한명이 김명수 저이고 평소 해병대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기에 드라마 촬영 전 지원했다”라고 말했다.
김명수(엘)가 오늘(22일) 입대한다. 사진=DB
이어 “‘군입대’하면 잊혀진다는 것은 옛말인 듯하다. 오히려 군생활을 통해 경험의 폭을 넓혀서 제대 후 연예 활동의 큰 도움이 될듯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명수는 “변함없는 사랑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동안 팬 여러분도 코로나로 빼앗긴 평범한 일상을 되찾으시고 18개월 후에 건강하게 다시 뵙겠다”고 팬들에게 씩씩하게 인사했다.
한편 김명수는 최근 종영한 ‘암행어사’에서 홍문관부수찬 암행어사 성이겸 역으로 열연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