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오늘(22일) 해병대 입대 “18개월 후 뵐게요” [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명수(엘)가 오늘(22일) 입대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이상에 따르면 김명수는 22일 해병대에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김명수는 최근 MK스포츠와 진행한 KBS 드라마 ‘암행어사’ 종영 인터뷰에서 군입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그는 해병대 자원 입대를 신청한 이유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국방의 의무를 해야 하지 않나. 그 중 한명이 김명수 저이고 평소 해병대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기에 드라마 촬영 전 지원했다”라고 말했다.

김명수(엘)가 오늘(22일) 입대한다. 사진=DB
김명수(엘)가 오늘(22일) 입대한다. 사진=DB
이어 “‘군입대’하면 잊혀진다는 것은 옛말인 듯하다. 오히려 군생활을 통해 경험의 폭을 넓혀서 제대 후 연예 활동의 큰 도움이 될듯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명수는 “변함없는 사랑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동안 팬 여러분도 코로나로 빼앗긴 평범한 일상을 되찾으시고 18개월 후에 건강하게 다시 뵙겠다”고 팬들에게 씩씩하게 인사했다.

한편 김명수는 최근 종영한 ‘암행어사’에서 홍문관부수찬 암행어사 성이겸 역으로 열연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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