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침마당’ 쌍둥이 자매의 귀여운 무대가 공개됐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명불허전’에는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쌍둥이 동생 김태연은 신기한 경험에 대해 묻자 “자고 일어났을 때 ‘악몽 꿨어’라고 이야기 했는데 저도 악몽 꿨다. 내용도 똑같았다”라고 답했다.
‘아침마당’ 쌍둥이 자매의 귀여운 무대가 공개됐다. 사진=‘아침마당’ 캡쳐 MC 김재원은 쌍둥이 엄마 이은실 씨에게 “혹시 쌍둥이 태몽은 무엇이었냐”라고 물어봤다.
이에 엄마는 “제가 꾼 건 아니고 할머니가 꿈을 꿨는데 구렁이 두 마리를 잡았다고 하더라. 그때는 쌍둥이인줄 몰랐는데 쌍둥이라는 사실 알고 놀랐다”라고 말했다.
“구렁이는 아들이라고 하던데”라는 말에 엄마는 “비단 구렁이였다”라고 털어놓았다.
또 “지금은 이렇게 잘 커있지만 미숙아라서 자주 아프고 그랬다”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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