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청하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청하에게 시그니처 질문인 “한 달에 얼마 버냐”를 물었다.
‘라디오쇼’ 청하가 한 달 수입을 공개했다. 사진=MK스포츠 김영구 기자
청하는 “매번 다르다. 솔직하게 많이 벌 때도 있고 아예 못 벌 때도 있다”라고 답했고, 박명수는 “지난달 기준으로 해라. 우리는 지난달로 물어 본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청하는 당황한 듯 웃음을 터트리며 “지난 달에 어려웠다. 자가격리를 끝낸 지 얼마 안돼서. 거의 제로다. 열심히 일하려고 나왔다”라고 밝혔다.
박명수는 “나도 자가격리할 때 7% 이상 줄었다. 우리 자가격리를 같이 한 커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청하는 “나는 (자가격리를) 굉장히 많이 했다. 자가격리를 두 세 번 정도 했다. 내가 확진이 걸렸어 가지고”라고 고백한 뒤 “지금은 괜찮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전에 돈을 많이 모아놔서 괜찮았다. 소고기를 편히 돌릴 수 있을 정도”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