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코너 ‘화요초대석’에는 배우 구혜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구혜선은 “‘아침마당’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다. 잠을 많이 자는 편이 아니어서 이 시간에 일어나 있다. 깨어 있거나, 작업하거나 한다”고 밝혔다.
배우 구혜선이 안재현과의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아침마당 캡쳐
이에 MC 김재원 아나운서는 “죄송하지만 최근에 개인적인 아픔이 있어서 시청자 여러분 다 아시고, 걱정 많이 하셨을 것 같다. 잘 살고 계시나 싶어서 괜찮으신 거죠?”라고 조심스레 안재현과의 이혼을 언급했다.
구혜선은 “최근 일은 아니고 좀 된 일이다. 저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서 중요한 사안은 아닌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구혜선은 2020년 7월 15일 안재현과의 이혼조정에 합의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