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온앤오프 이션이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24일 오후 온앤오프(ONF) 정규 1집 앨범 ‘ONF:MY NAM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이션은 “정규 앨범이 저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고 운을 뗐다.
온앤오프 이션이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사진=WM엔터테인먼트 이어 “이번 앨범을 낸 게 저의 꿈을 하나 이룬 것 같다.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그는 “6개월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드린다. 좋은 무대와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온앤오프는 이날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 앨범 ‘ONF:MY NAME’을 발매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