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방송된는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40회에서는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된 ‘TOP6 랜선 팬미팅’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정동원은 “그동안 단체 댄스를 했었는데, 이번엔 개인 댄스를 준비했다”라며 방탄소년단의 춤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뽕숭아학당’에서 정동원이 파격 변신을 선보였다. 사진=‘뽕숭아학당’ 캡쳐
이어 “귀여운 느낌보다 진하게 ‘춤을 진짜 잘춘다’ 이런 느낌을 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정동원은 열심히 노력한 춤 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정동원은 “정국이 형 제가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예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무대가 끝난 후 ‘뽕숭아학당’ 멤버들은 박수를 보냈다. 특히 임영웅은 “당장에 아이돌 가수가 되어도 손색이.. 조금 있을 것 같긴 한데 정말 대단한 무대였다”라고 재치있게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