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천정환 기자
임지연, 손현주, 김준현이 2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MBC 새 예능 ‘손현주의 간이역’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현주의 간이역'은 명예 역무원으로 변신한 손현주, 김준현, 임지연이 전국 257개의 간이역을 찾아다니며 사라질 위기에 놓인 간이역을 지키고, 이를 통해 간이역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jh1000@maekyung.com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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