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은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풍성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는 물론, 흥 넘치는 무대의 연속으로 코로나19로 지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계획이다.
트롯 전국체전 전국투어 콘서트 사진=포켓돌스튜디오
제작사 포켓돌스튜디오 측은 “전국투어 콘서트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오랜 기간 공연을 즐기지 못한 관객 분들을 실망시킬 수 없다. 지자체 및 공연장의 협조가 가능한 지역을 우선으로 하여 서울을 비롯해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트롯 전국체전’ 전국투어 콘서트에 동반할 참가선수들은 TOP8(진해성, 재하, 오유진, 신승태, 김용빈, 상호&상민, 최향, 한강)을 비롯해 어떤 참가선수들이 될지는 시청자 의견 및 대중의 여론을 반영하여 결정된다.
‘트롯 전국체전’ 전국투어 콘서트는 좌석 간 거리두기, 문진표 작성 및 QR코드 체크인, 마스크 착용, 함성 금지 등 철저한 예방 수칙 준수 하에 안전하게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수많은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탄생시킨 ‘트롯 전국체전’은 매회 레전드 무대를 경신하거나, 감동과 반전의 연속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화제 속에 지난 2월 20일 대단원을 마무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