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미나리’ 매일 뉴스에 나와…모든 게 신기”(온앤오프)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온앤오프’ 한예리가 ‘미나리’ 수상 릴레이에 대해 언급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는 배우 한예리의 온앤오프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한예리는 ‘미나리’의 수상 릴레이에 대해 “후덜덜 했다. 사실 상 받은 걸 직접 든 게 없어서 체감이 안 된다. 수상 소감을 얘기할 데가 없었다”고 말했다.

‘온앤오프’ 한예리가 ‘미나리’ 수상 릴레이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온앤오프 캡처
‘온앤오프’ 한예리가 ‘미나리’ 수상 릴레이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온앤오프 캡처
이에 엄정화는 “수상 소감 듣고 싶다”며 한예리에게 요청했다. 한예리는 “요즘 ‘미나리’가 매일 뉴스가 나고 있는데 그냥 다 신기하다”며 웃었다.

이어 “내 인생에 다신 이런 일이 없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예리가 출연한 영화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영화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LA 비벌리힐스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 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는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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