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박건형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 아이오케이 TN엔터사업부 측은 지난 3일 “박건형 씨의 아내가 오늘 오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3.0㎏의 여아를 건강히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곁을 지키고 있는 박건형씨는 둘째 자녀의 탄생을 누구보다 기뻐하며 회복을 돕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박건형 사진=DB 한편 박건형은 2014년 비연예인 아내와 2년여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2015년 6월 득남했다.
▶다음은 박건형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박건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 TN엔터사업부입니다.
박건형씨의 아내가 금일(3일) 오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3.0kg의 여아를 건강히 출산하였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곁을 지키고 있는 박건형씨는 둘째 자녀의 탄생을 누구보다 기뻐하며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