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미스트롯2’ 眞 “큰 상 감사”…선 홍지윤·미 김다현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양지은이 ‘미스트롯2’ 진을 차지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2’에서는 대망의 결승전 결과가 발표됐다.

이날 진은 홍지윤, 선은 홍지윤, 미는 김다현이 차지했다. 이어 김태현,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이 이름을 올렸다.

양지은이 ‘미스트롯2’ 진을 차지했다. 사진= ‘미스트롯2’ 캡쳐
양지은이 ‘미스트롯2’ 진을 차지했다. 사진= ‘미스트롯2’ 캡쳐
양지은은 “제가 오늘 몇 등이 되던지 울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고 나왔다. 모든 분들이 노력을 했고, 잘하는 친구들이기 때문에 축하를 해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올라왔는데 저에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울먹였다. 이어 “팬분들, 시청자분들 덕에 이 상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진에 걸맞은 좋은 가수가 되어 좋은 노래를 들려드리겠다.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홍지윤은 “저는 부상 이후로 무대에 못 설줄 알았는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가족들과 시청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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