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태웅은 “대한민국 농촌의 미래가 되고 싶은 소년농부 한태웅 인사드리겠습니다”라는 당찬 인사를 건네며 활기찬 아침의 포문을 열었다.
‘아침마당’ 한태웅이 구수한 입담을 뽐냈다. 사진=아침마당 캡처
특히 한태웅은 9살 시절 생일선물로 닭 10마리를 받은 사연으로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소가 새끼를 낳은 사연도 소개하면서 “소가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며 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한태웅은 전국에 있는 농민들을 향해 “금년도 파이팅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리 농업인 분들”이라며 재치 있는 입담은 물론, 따뜻한 응원으로 훈훈함도 자아냈다.
소 100마리를 키우고 싶다는 꿈을 밝힌 한태웅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을 만난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