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송영재는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근황으로 훈훈함도 안기고 있다.
송영재가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송영재 SNS
앞서 송영재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에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 KBS2 ‘오케이 광자매’(극본 문영남, 연출 이진서)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활약을 예고한 바 있다.
앞으로도 송영재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오케이 광자매’는 오는 13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