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플랫폼이 많아졌는데 통계를 보면 공포, 괴담이 열광하는 콘텐츠 중 하나다. 마침 파일럿 녹화를 했고 정규가 되어서 마니아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설레고 좋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김숙은 “이제 대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지게 됐다”며 정규 편성을 환영했다.
‘심야괴담회’는 지난 1월 파일럿으로 선보인 국내 최초 괴담 스토리텔링 챌린지 프로그램으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모집한 괴이하고 무서운 이야기들을 시청자에게 소개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