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키노 “1471일 만에 음방 1위…눈물의 의미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펜타곤이 5개월 만에 컴백하는 소감을 전했다.

15일 오후 펜타곤(우석, 신원, 홍석, 키노, 여원, 유토, 옌안)의 열한 번째 미니앨범 ‘LOVE or TAKE’(러브 올 테이크)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홍석은 “많은 기대를 하고 계실 것 같은데, 기대에 부흥할 수 있는 시작인 것 같아서 두근거린다. 여러분의 두근거림을 설레임으로 바꿔드리겠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펜타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펜타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또 펜타곤은 1471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한 소감을 전했다. 특히 눈물을 많이 쏟았던 키노는 “멤버들과 팬들과 울고 웃었던 시간이 생각났다. 안좋은 건 훌훌 털어내고 새로운 시작을 뜻하는 눈물이었다”라고 털어놓았다.

미니 11집 ‘러브 올 테이크’는 쿨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펜타곤만의 사랑 방식을 담은 앨범이다.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주제와 한층 더 성장한 펜타곤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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